본문으로 이동

회사 소개

창업자 한 사람, 아이디어 하나, 돌아가지 않기

Syrax는 대기업이 아니고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브랜드 뒤에는 미하엘 로어베르크가 있습니다. 파병과 교대 근무가 잠에 무엇을 하는지 몸으로 아는 사람이고, 그 답으로 기기를 만든 사람입니다.

Syrax 대표 미하엘 로어베르크
Michael Lohrberg대표

여기까지 온 과정

군에서 공장으로, 그리고 자신의 제품으로

미하엘 로어베르크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독일 연방군에서 복무했고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경험했습니다. 그런 환경의 일은 두 가지를 확실히 가르칩니다. 장비는 정작 중요한 순간에 작동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회복은 사치가 아니라 다음 날의 모든 것을 떠받치는 바탕이라는 것입니다.

전역 뒤에는 두 번째 장이 시작됩니다. 2010년부터 폭스바겐에서 일하면서, 한편으로는 자신의 건물을 짓고 관리해 왔습니다. 두 가지 일을 몇 해 동안 나란히, 교대 근무와 긴 하루를 보내며 같은 질문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지금 내게 남아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

그 질문이 2025년 Syrax의 아이디어로 이어졌습니다. 시장의 밴드들은 답이 되지 못했습니다. 작동 시간은 짧고 수면 분석은 거칠었으며, 건강 데이터는 아무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 서버로 흘러갔습니다. 그래서 몇 주씩 작동하고 데이터를 제자리에 두는 자신의 기기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그 아이디어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Syrax는 일부러 작게 남아 있습니다. 앱과 펌웨어는 독일에서 개발하고, 생산은 세계 각지의 선별된 파트너가 맡습니다. 고객에게 중요한 것은 결국 하나입니다. 부서가 아니라 대표와 이야기한다는 점입니다.

  1. 2006 – 2010

    독일 연방군

    연방군 복무, 아프가니스탄 파병 포함. 신뢰성이 수사가 아니라 전제였던 시기입니다.

  2. 2010년부터

    폭스바겐과 자신의 부동산

    다시 산업 현장으로. 이후 폭스바겐에서 일하며 자신의 건물을 짓고 관리해 왔습니다.

  3. 2025년

    아이디어

    폭스바겐에서의 일상에서 현대적인 수면·활동 트래커의 구상이 나옵니다. 출발점은 회복이 왜 이렇게 측정하기 어려운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4. 2026년

    Syrax 설립

    아이디어가 회사가 됩니다. 앱과 펌웨어는 독일에서 개발하고, 생산은 세계 각지의 선별된 파트너가 맡습니다.

미션

회복을 측정 가능한 것으로 만드는 일. 교대 근무나 파병, 또는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입니다. 묶어두는 구독도, 매주의 충전도, 데이터를 들여다보는 제삼자도 없이.

비전

커지면서도 연락이 닿는 회사로 남는 것.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지 보이는 기기를 만드는 것. 그리고 좋은 하드웨어가 꼭 대기업에서만 나오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입니다.

가치

결정의 기준

혁신

Pulse 밴드는 시장 조사가 아니라 자신의 불편에서 시작했습니다. 모든 기능이 같은 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품질

생산 파트너는 카탈로그 가격이 아니라 시제품 샘플로 고릅니다.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나가지 않습니다.

가까움

접수 대기열이 아니라 대표에게 바로 닿습니다. 짧은 동선은 작은 회사의 장점이고, 그대로 지킬 생각입니다.

프라이버시

건강 데이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U 내 처리, 기기에서의 암호화, 제삼자 제공은 없습니다.

설립
2026년
소재지
바트 아롤젠
첫 양산
2026년 말
생산
세계 각지

다음 단계

대표에게 바로 연결됩니다.

사전 주문이든 협업이든 기술 문의든, 모든 메시지가 돌아가지 않고 바로 도착합니다.